테일즈위버 에피소드2 챕터1이 테스트서버에 공개됐다고 합니다.
아래는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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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2. 광휘(光輝)
- Chapter 1. 해후(邂逅)
# 계속되는 외면
나를 잊고,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으로 치부해 버리고, 그런데도 그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잖아. 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잖아.

-칼츠 씨도 루시안을 몰라보는 건가요?
…쳇. 날 이렇게 기른 건 아빠라구…. 나중에 기억이 돌아오기만 해 봐라!!
애써 힘을 내고,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고 서로를 다독여도, 가슴 한 구석이 텅 빈 것 같아.
정말, 세계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면... 모두 우리를 다시 반겨줄까?
…우리를 보고, 웃어줄까?
# 지워지지 않은 기억들
정말로 이 세계는 예전에 내가 살아가던 그 세계와 같은 걸까?

너는 네 형이 이곳에서는 혹시 살아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거야?
-소중한 것을 잃기 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는 걸까?
아직 만나지 못했지만 루시안을 만나도, 티치엘이나 다른 사람들을 만나도, 모두 너를 모를 수도 있어.
남은 의무도, 알아봐주는 사람도 없는 세계.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만나야 할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어.
그렇지만 그리운 이름은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들려오고….

다행이다… 모든 게 없었던 일이 되지는 않았어…. 정말 다행이야….
# 가면놀이의 끝
…나는 예의 바른 적(敵)은 미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어.
도망치는 게 아니야. 친절한 사람을 연기하며 마음에도 없는 도움을 베풀고 다니지만… 그래도 두려워하는 게 아니야. 도망치는 게 아니야.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걸요. 제 눈을 보면서 이야기 해 주고, 부탁도 들어 주고, 그리고…
약속은 꼭 지키니까요.

- 카니발의 왕과 마법사가 한 무대에서 만났을 때, 도망치는 것은 누굴까?
# 엘티보로…

- 눈앞의 선장을 기다리는 붉은 사수.
선장은 세 가지 의무가 있다구. ‘부하들을 믿어라!’ ‘배를 지켜라!’ ‘자기 자신을 믿어라!’
왜 다 끝났다고 생각한 일이 이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딪혀 보는 수밖에 없잖아? 우리가 이제껏 그래왔듯이 말야.
그래, 가 보자구! 세계의 이변과 존재가 지워진 우리들… 무언가 관계가 있을 거야.
단서를 가진 사람이 분명히 있어! 엘티보에!!
# 유령 선장이라고?!
엘티보로 향하는 항로에서, 심상치 않은 폭풍우가…!
미스트랄 해라니!! 원래대로라면 우린 지금 제르나 해(Zerna Sea)에 있어야 한다구!! 미스트랄 해라면 정반대로 왔다는 소리잖아!! 말도 안 돼!
그렇게 짧은 시간에 갑작스레 폭풍의 바다로 들어온다는 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배가 갑자기 공간을 이동한 것처럼 움직이다니 그런 게 말이 돼?!

이 폭풍우가 공간 이동 때문인 걸까?
폭풍우에 휩쓸린 우릴 기다리고 있는 것은…!
# …들려오는 누군가의 이야기들

혹시 지난 번에 이 근처에 모여 있었던 병사들이…? 그럼 정말 클로에 다 폰티나가 나르비크에 왔었단 말야?

그가 친히 몸을 움직여야 할만한 일이 또 있단 말인가?
아, 아무 이야기도 못 들은 모양이로군? 그는 지금 누군가를 만나러 갔네.
그의 계획대로라면 지금쯤 엘티보에 도착했겠군.
나르비크 그리고 엘티보,
세계의 이변과 존재가 지워진 테일즈위버들…
테일즈위버들의 근처로 모여드는 그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참조 : http://tales.nexon.com/board/5033164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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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어보니 여전히 사람들은 8명의 캐릭터들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리고 다시 이변이 일어나고 있고, 테일즈위버 세계는 현재 정상적인 모습이 아닌 듯 합니다.
에피소드1처럼 챕터가 진행되면서, 캐릭터들이 점차로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챕터1이 공개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식섭에서 챕터1을 하려고 열심히 찾아다닌...
알고보니 베타섭에 공개됐습니다...;;
아래는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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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2. 광휘(光輝)
- Chapter 1. 해후(邂逅)
# 계속되는 외면
나를 잊고,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으로 치부해 버리고, 그런데도 그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잖아. 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같잖아.
-칼츠 씨도 루시안을 몰라보는 건가요?
…쳇. 날 이렇게 기른 건 아빠라구…. 나중에 기억이 돌아오기만 해 봐라!!
애써 힘을 내고,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고 서로를 다독여도, 가슴 한 구석이 텅 빈 것 같아.
정말, 세계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면... 모두 우리를 다시 반겨줄까?
…우리를 보고, 웃어줄까?
# 지워지지 않은 기억들
정말로 이 세계는 예전에 내가 살아가던 그 세계와 같은 걸까?
너는 네 형이 이곳에서는 혹시 살아 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거야?
-소중한 것을 잃기 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는 걸까?
아직 만나지 못했지만 루시안을 만나도, 티치엘이나 다른 사람들을 만나도, 모두 너를 모를 수도 있어.
남은 의무도, 알아봐주는 사람도 없는 세계.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만나야 할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어.
그렇지만 그리운 이름은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들려오고….
다행이다… 모든 게 없었던 일이 되지는 않았어…. 정말 다행이야….
# 가면놀이의 끝
…나는 예의 바른 적(敵)은 미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어.
도망치는 게 아니야. 친절한 사람을 연기하며 마음에도 없는 도움을 베풀고 다니지만… 그래도 두려워하는 게 아니야. 도망치는 게 아니야.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걸요. 제 눈을 보면서 이야기 해 주고, 부탁도 들어 주고, 그리고…
약속은 꼭 지키니까요.
- 카니발의 왕과 마법사가 한 무대에서 만났을 때, 도망치는 것은 누굴까?
# 엘티보로…
- 눈앞의 선장을 기다리는 붉은 사수.
선장은 세 가지 의무가 있다구. ‘부하들을 믿어라!’ ‘배를 지켜라!’ ‘자기 자신을 믿어라!’
왜 다 끝났다고 생각한 일이 이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딪혀 보는 수밖에 없잖아? 우리가 이제껏 그래왔듯이 말야.
그래, 가 보자구! 세계의 이변과 존재가 지워진 우리들… 무언가 관계가 있을 거야.
단서를 가진 사람이 분명히 있어! 엘티보에!!
# 유령 선장이라고?!
엘티보로 향하는 항로에서, 심상치 않은 폭풍우가…!
미스트랄 해라니!! 원래대로라면 우린 지금 제르나 해(Zerna Sea)에 있어야 한다구!! 미스트랄 해라면 정반대로 왔다는 소리잖아!! 말도 안 돼!
그렇게 짧은 시간에 갑작스레 폭풍의 바다로 들어온다는 건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배가 갑자기 공간을 이동한 것처럼 움직이다니 그런 게 말이 돼?!
이 폭풍우가 공간 이동 때문인 걸까?
폭풍우에 휩쓸린 우릴 기다리고 있는 것은…!
# …들려오는 누군가의 이야기들
혹시 지난 번에 이 근처에 모여 있었던 병사들이…? 그럼 정말 클로에 다 폰티나가 나르비크에 왔었단 말야?
그가 친히 몸을 움직여야 할만한 일이 또 있단 말인가?
아, 아무 이야기도 못 들은 모양이로군? 그는 지금 누군가를 만나러 갔네.
그의 계획대로라면 지금쯤 엘티보에 도착했겠군.
나르비크 그리고 엘티보,
세계의 이변과 존재가 지워진 테일즈위버들…
테일즈위버들의 근처로 모여드는 그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참조 : http://tales.nexon.com/board/5033164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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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읽어보니 여전히 사람들은 8명의 캐릭터들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리고 다시 이변이 일어나고 있고, 테일즈위버 세계는 현재 정상적인 모습이 아닌 듯 합니다.
에피소드1처럼 챕터가 진행되면서, 캐릭터들이 점차로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챕터1이 공개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식섭에서 챕터1을 하려고 열심히 찾아다닌...
알고보니 베타섭에 공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