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테일즈위버 음악입니다.
이제 생각했던 테일즈위버 음악도 거의 올린 것 같습니다.
곧 음악들은 한 게시글에서 모두 들을 수 있도록 정리해볼 생각입니다.
이번에 올린 곡인 챕터중에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The good old days.' ..
굳이 어설프게 해석해보면 '행복한 예전의 나날들' 정도의 뜻인듯 합니다.
왠지 이 곡들 들으면 예전 베타때 테일즈위버를 처음 접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특별히 행복한 나날까지는 아니었지만(버그 천국..), 그래도 뭔가 모를 테일즈위버 특유의 설레임, 기대감 같은 것들이 가득 차 있던 때였다고 생각합니다.
에피소드2를 시작하는 지금은 정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이런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기가 지난만큼, 버그도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을테고, 더 멋진 모습으로 부활할 좋은 기회입니다.
항상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게임입니다.
출처는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http://talesweaver.jp)입니다.
ps. 아래 주소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http://www.playnow.co.kr/show/1eefa3be60cc17
이제 생각했던 테일즈위버 음악도 거의 올린 것 같습니다.
곧 음악들은 한 게시글에서 모두 들을 수 있도록 정리해볼 생각입니다.
이번에 올린 곡인 챕터중에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The good old days.' ..
굳이 어설프게 해석해보면 '행복한 예전의 나날들' 정도의 뜻인듯 합니다.
왠지 이 곡들 들으면 예전 베타때 테일즈위버를 처음 접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특별히 행복한 나날까지는 아니었지만(버그 천국..), 그래도 뭔가 모를 테일즈위버 특유의 설레임, 기대감 같은 것들이 가득 차 있던 때였다고 생각합니다.
에피소드2를 시작하는 지금은 정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의 이런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기가 지난만큼, 버그도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을테고, 더 멋진 모습으로 부활할 좋은 기회입니다.
항상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게임입니다.
출처는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http://talesweaver.jp)입니다.
ps. 아래 주소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http://www.playnow.co.kr/show/1eefa3be60cc17
아쉬움은 나와도 기대를 하게 돼요. 노래는 그냥 드라이브에서 찾아서 듣는 센스.
요즘 하는 모습을 보면 기대감이 안생겨.. 신캐도 주춤거리고, 챕터는 언제 나올지 모르고..(챕터 내용도 에피소드1만큼 재미있는 것 같지도 않고..) 홈페이지나 테일즈 설치폴더의 음악파일보다 고음질이길래 올려봤어...(320kbps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