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용했던 보드내장(845GV) VGA가 어두침침해서 교체할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어차피 AGI슬롯을 이용하고(AGP1X의 속도), 어떤 종류를 선택해도 보드 내장보다는 상위의 제품들이었기 때문에 적당히 저렴한 것중에 하나를 선택할 생각이었습니다.
ATI계열은 인식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압축된 것은 GeForce 5500FX와 6200A입니다. 그래도 최근의 물건이 화질이 그래도 낫지 않겠냐는 생각에 6200A를 구입했습니다. 처음 구입한 제품은 A사의 제품이었습니다. 다나와(http://danawa.co.kr)를 통해서 보니 코어/메모리 클럭이 350/500짜리 레퍼런스 모델입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고요..
인터넷에서 검색해봐도 별다른 나쁜 글도 없었습니다. 구입한 후 나름대로 색감에 만족하고 있을 무렵, 갑자기 스친 생각 때문에 스펙을 확인하니 350/400..... 분명 다나와와 지마켓, 그래도 수입사의 홈페이지에는 350/500이었는데...
그후 구입처에 물어보니 이상없다고 이야기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자신들은 모른다고 수입사의 전화번호를 알려줬습니다. 전화해보니 확인후 연락해준답니다. 3시간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해보니 350/400인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잘못 기재한 내용을 정정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차피 구입한후 일주일이 넘지 않았기 때문에 스펙오기로 반품해버리고 R사의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한후 스펙을 살펴보니 게시한 내용 그대로입니다.
저가형 그래픽카드이긴 해도 코어클럭과 메모리 클럭은 중요합니다. 어쨋든 성능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Radeon 9550이 그토록 오랜기간 사랑받는 것은 바로 변종 때문입니다.) 성능에 신경쓰지 않고 구입했지만, 비슷한 돈 주고 레퍼런스 이하 제품은 구입하기 싫었습니다. 거기에 낚였다는 느낌도 지울수 없었습니다. 아직도 구입처와 다나와의 모델명은 바뀌지 않은채 그대로입니다.
스펙을 잘못 쓰다니.. 제정신입니까? 이 자체도 문제이지만 아직도 정정하지 않고 있다니요.. 저야 반품하고 다른 제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해결했지만, 이전에 구입한 다른 사람들은...... 구입하고 코어/메모리 클럭을 확인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요즘 컴퓨터관련 판매상에 대한 불신이 가득합니다. 이러한 불신의 원인중 한 부분을 보니 마음이 좀 씁쓸하네요.
ATI계열은 인식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압축된 것은 GeForce 5500FX와 6200A입니다. 그래도 최근의 물건이 화질이 그래도 낫지 않겠냐는 생각에 6200A를 구입했습니다. 처음 구입한 제품은 A사의 제품이었습니다. 다나와(http://danawa.co.kr)를 통해서 보니 코어/메모리 클럭이 350/500짜리 레퍼런스 모델입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고요..
인터넷에서 검색해봐도 별다른 나쁜 글도 없었습니다. 구입한 후 나름대로 색감에 만족하고 있을 무렵, 갑자기 스친 생각 때문에 스펙을 확인하니 350/400..... 분명 다나와와 지마켓, 그래도 수입사의 홈페이지에는 350/500이었는데...
그후 구입처에 물어보니 이상없다고 이야기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자신들은 모른다고 수입사의 전화번호를 알려줬습니다. 전화해보니 확인후 연락해준답니다. 3시간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해보니 350/400인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잘못 기재한 내용을 정정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차피 구입한후 일주일이 넘지 않았기 때문에 스펙오기로 반품해버리고 R사의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한후 스펙을 살펴보니 게시한 내용 그대로입니다.
저가형 그래픽카드이긴 해도 코어클럭과 메모리 클럭은 중요합니다. 어쨋든 성능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Radeon 9550이 그토록 오랜기간 사랑받는 것은 바로 변종 때문입니다.) 성능에 신경쓰지 않고 구입했지만, 비슷한 돈 주고 레퍼런스 이하 제품은 구입하기 싫었습니다. 거기에 낚였다는 느낌도 지울수 없었습니다. 아직도 구입처와 다나와의 모델명은 바뀌지 않은채 그대로입니다.
스펙을 잘못 쓰다니.. 제정신입니까? 이 자체도 문제이지만 아직도 정정하지 않고 있다니요.. 저야 반품하고 다른 제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해결했지만, 이전에 구입한 다른 사람들은...... 구입하고 코어/메모리 클럭을 확인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요즘 컴퓨터관련 판매상에 대한 불신이 가득합니다. 이러한 불신의 원인중 한 부분을 보니 마음이 좀 씁쓸하네요.
지포스... 다시는 쓰고 싶지 않은 그래픽카드...
저는 원래 매트록스를 사용했습니다. 2D 작업시에 다른 그래픽카드와의 비교자체를 거부하는 성능... 3D의 그래픽 작업 또한 무난한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유독 3D게임에서 약한면을 보이는 매트록스...ㅠ.ㅜ
3D게임 = 지포스 라는 대세? 를 믿고 사용하였지만 게임 말고는 그 어디에도 쓸 수 없는 그래픽카드...( 순전히 매트록스를 써서 그런지.. 눈에 안차더라구요.ㅋ)
1년전에 시스템 전체를 AMD로 바꾸면서 ATI를 골랐습니다.
지포스 보다 낳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퍼포먼스용 소프트웨어도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수준이구요.ㅋ
그래도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모두 최대 만족을 주는건 매트록스...
최대의 단점은... 가격의 압박..ㅠ.ㅜ
가끔 프로젝트를 위해서 그래픽작업을 할때면 구석에 고이 모셔둔 매트록스를 꺼내어 쓴답니다.(모니터를 LCD로 바꾸기 전까진 썻지만 LCD에선 LCD의 한계 때문에 별반 차이가 없어지더라구요.)
ps. 흠.. 저의 블로그에 로그인을 했음에도 왜 여기에 리플에 방문자처럼 되는건지..ㅠ.ㅜ 티스토리가 문제인지..ㅋ
매트록스는 색상을 엄청나게 잘 표현한다고는 하는데 아쉽게도 써보지 못했네요.
제 눈이 막눈이어서 그런지 지포스4 이후로는 지포스도 ATI도 오히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모양이네요.(DVI연결하면 그 차이조차 없어질 줄 알았는데..)
모니터와 그래픽카드를 동시에 바꾸니 알수가 없는 일이기도 하고요.
접속 문제는 티스토리 문제 같습니다.
방금전 접속해서 테스트해보니 별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