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는 아니고, 기존에 사용하던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뭔가 이상해졌습니다. 끼릭끼릭끼릭 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며 작동하지 않더니, 그 이후에는 작동은 이상없이 잘 되는데 온도가 섭씨90도가 넘게 올라갑니다.
설마 90도를 넘을까 해서 직접 컴퓨터를 분해해서 보니, 미지근한 정도입니다. 온도도 높지 않은데 이렇게 나오는 것은 뭔가 이상이 있구나 생각하고 수강시간 사이의 시간을 이용해서 지하철을 타고 용산으로 달렸습니다.
새로 열심히 교체받고 나니 떠오르는 생각... 데이터 백업을 안했습니다. 물론 새로산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긴 하지만, 문제는 당장 운영체제 자체부터가 없다는 것입니다.(주말에 집에 내려가야나 복사가 가능합니다.) 우선 시디키는 가지고 있으니 부랴부랴 XP설치 디스크를 구해서 설치하긴 했는데 설치과정부터 뭔가 미심쩍은 것이, 설치하고 보니 영문판입니다..;;

MS의 제품의 경우 전문적인 제품을 제외하면 어려운 어휘나 문장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에 큰 불편이 없는 편입니다. 하지만, 역시 모국어와 외국어는 같을 수 없습니다. 끝까지 듣고 이해하는 외국어, 들으면서 이해하는 모국어.. 절대 같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조기유학 잘못 보내면 영어도 외국어, 한국어도 외국어인 기형적인 인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도 모국어 한국어도 모국어인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바꾸고 알게된 점은 하드디스크는 뽑기라는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새로 산 컴퓨터의 것이 시끄럽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웨스턴디지털사의 하드디스크를 굉장히 선호하는 편인데, 80GB 제품은 3개정도, 320GB 제품은 1개 사용했습니다. (물론 이전에 1.2GB 맥스터, 6.4GB 삼성, 20GB 퀀텀사의 제품도 써 봤습니다.)
80GB제품들은 모두 무척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불행히도 AS로 인해서 3개나 썼습니다. 내구성을 의심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내구성에는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동일한 제품을 모두 비교해 볼 수 있었는데, 어느정도 편차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생산 시기에 따른 것인지 동일한 시기의 제품도 편차가 존재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쨋든 편차는 존재했습니다.(물론 성능의 편차가 아닌 소음의 편차입니다. 성능은 그래도 후에 나온것이 조금은 낫은 편입니다.) 사실 차이도 극히 적었습니다.
가면 갈수록 조용해지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 모양입니다. 사실 320GB 하드디스크도 소음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하지만 80GB 하드디스크들에 비하면 조금 시끄러운 편입니다. 물론 예전에 사용하던 6.4GB삼성이나 20GB퀀텀 하드디스크에 비하면 소음이 없다고 말해도 될 정도이긴 합니다.
설마 90도를 넘을까 해서 직접 컴퓨터를 분해해서 보니, 미지근한 정도입니다. 온도도 높지 않은데 이렇게 나오는 것은 뭔가 이상이 있구나 생각하고 수강시간 사이의 시간을 이용해서 지하철을 타고 용산으로 달렸습니다.
새로 열심히 교체받고 나니 떠오르는 생각... 데이터 백업을 안했습니다. 물론 새로산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긴 하지만, 문제는 당장 운영체제 자체부터가 없다는 것입니다.(주말에 집에 내려가야나 복사가 가능합니다.) 우선 시디키는 가지고 있으니 부랴부랴 XP설치 디스크를 구해서 설치하긴 했는데 설치과정부터 뭔가 미심쩍은 것이, 설치하고 보니 영문판입니다..;;
MS의 제품의 경우 전문적인 제품을 제외하면 어려운 어휘나 문장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에 큰 불편이 없는 편입니다. 하지만, 역시 모국어와 외국어는 같을 수 없습니다. 끝까지 듣고 이해하는 외국어, 들으면서 이해하는 모국어.. 절대 같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조기유학 잘못 보내면 영어도 외국어, 한국어도 외국어인 기형적인 인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어도 모국어 한국어도 모국어인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바꾸고 알게된 점은 하드디스크는 뽑기라는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새로 산 컴퓨터의 것이 시끄럽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웨스턴디지털사의 하드디스크를 굉장히 선호하는 편인데, 80GB 제품은 3개정도, 320GB 제품은 1개 사용했습니다. (물론 이전에 1.2GB 맥스터, 6.4GB 삼성, 20GB 퀀텀사의 제품도 써 봤습니다.)
80GB제품들은 모두 무척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불행히도 AS로 인해서 3개나 썼습니다. 내구성을 의심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내구성에는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동일한 제품을 모두 비교해 볼 수 있었는데, 어느정도 편차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생산 시기에 따른 것인지 동일한 시기의 제품도 편차가 존재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쨋든 편차는 존재했습니다.(물론 성능의 편차가 아닌 소음의 편차입니다. 성능은 그래도 후에 나온것이 조금은 낫은 편입니다.) 사실 차이도 극히 적었습니다.
가면 갈수록 조용해지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 모양입니다. 사실 320GB 하드디스크도 소음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하지만 80GB 하드디스크들에 비하면 조금 시끄러운 편입니다. 물론 예전에 사용하던 6.4GB삼성이나 20GB퀀텀 하드디스크에 비하면 소음이 없다고 말해도 될 정도이긴 합니다.
요즘 D램 가격을 생각하면 램 디스크의 욕구가 커집니다.ㅋ
2기가 램에서 1기가는 운영체제가 관리하도록 하고 나머지 1기가 램을 응용소프트웨어를 마운트 해서 사용..
기대 이상으로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 주더라구요.ㅋ
20기가 램 정도만 된다면.. OS의 기동 후에 OS를 포함하여 모든 응용프로그램을 램에 올려놓고 쓰고 싶어요.ㅋ 물론 작업 완료후에 저장작업은 다시 하드에 기록후 종료..
가끔 DRAM을 별도의 배터리와 컨트롤러를 장착해서 HDD처럼 작동시켜 주는 제품이 나오긴 하는데, 아직 많이 비싸더라고요.
램디스크라면 전원을 끈후 데이터가 소실되는 문제를 제외하면 훨씬 빠르겠네요..
SATA나 ATA대역폭에 제한되지 않을테니까요..(이론적으로는 10GB/s가 넘는 대역폭에 접근시간이 수십나노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