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80GB 하드디스크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용산에 가서 교체받았는데, 이번에는 한달전 구입한 320GB짜리가 문제입니다.
(참조 : http://kkoyee.com/221)
며칠전 조금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오늘 자세히 확인해봤습니다. 마땅히 데이터를 담고 있을 곳이 없어서 그냥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난번 교체받은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옮기려고 집으로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우선 문제의 발단인 이벤트 로그입니다.

며칠 전부터 이런 이벤트로그 기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디스크 검사를 해 봤습니다.

하드디스크에 배드섹터가 있는 모양입니다. 320GB나 되는 공간을 어떻게 검사하나 나름 걱정했는데 C드라이브에서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테스트 해 봤습니다.

역시나 마찬가지의 결과입니다. 결국 용산에 가서 하드디스크를 교환받아야 합니다.
결국 하드디스크를 들고 용산에 가서 교체받은 후, 다시 이것을 가지고 집에 내려와서 교체하고 윈도를 설치해야 합니다. 요모조모로 복잡하고 귀찮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에 문제가 안일어나서 다행입니다. 한번에 문제가 일어났다면 데이터 백업하기 진짜 힘들뻔 했습니다.
(참조 : http://kkoyee.com/221)
며칠전 조금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오늘 자세히 확인해봤습니다. 마땅히 데이터를 담고 있을 곳이 없어서 그냥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난번 교체받은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옮기려고 집으로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우선 문제의 발단인 이벤트 로그입니다.
며칠 전부터 이런 이벤트로그 기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디스크 검사를 해 봤습니다.
하드디스크에 배드섹터가 있는 모양입니다. 320GB나 되는 공간을 어떻게 검사하나 나름 걱정했는데 C드라이브에서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테스트 해 봤습니다.
역시나 마찬가지의 결과입니다. 결국 용산에 가서 하드디스크를 교환받아야 합니다.
결국 하드디스크를 들고 용산에 가서 교체받은 후, 다시 이것을 가지고 집에 내려와서 교체하고 윈도를 설치해야 합니다. 요모조모로 복잡하고 귀찮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에 문제가 안일어나서 다행입니다. 한번에 문제가 일어났다면 데이터 백업하기 진짜 힘들뻔 했습니다.
물리적 배드섹터라면 A/S의 길 밖에 없지만 논리적 배드섹터라면 로우포맷으로 대부분? 해결 된답니다~ ^^
하루 전에 40기가 짜리를 로우포맷으로 살렸습니다.ㅋㄷ
문제는 시간....ㅠ.ㅜ
320기가 짜리라면 로우포맷보단 A/S가 빠를것 같네요.
논리적인 배드섹터도, 가끔 계속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예전 퀀텀 20GB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때 로우포맷으로 해결하니 또 다른 곳에 계속해서 배드섹터가 발생한 경험을 한 이후로는 무조건 교환받습니다.
거기에 내구성이 엄청나게 개선된 요즘 하드디스크가 배드섹터라면, 교환받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