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글에 이어서 올립니다..
이번에는 상당히 귀족적인 조슈아와 폰티나입니다..(귀족이겠지...)
역시나 전민희님의 공식 홈페이지(참조 : http://www.fairytale.pe.kr/)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조슈아 폰 아르님(Josua von Arnim)
* 2월 28일(물고기자리). B형. 18세. 남
* 성격 : 꿈꾸는 사이코 천재, 삶을 연극으로 착각하는 녀석, 방황하는 예술가(?), 야심 없는 담백한 성격, 유쾌한 강령술사, 최고급만이 좋은 것이다.
* 재능 : 강령술, 연극배우적 자질, 각종 예술적 소질이 대단하며 그 가운데서도 노래와 그림에 뛰어나다. 굉장히 많은 음유시를 외우고 있다.
* 외모 : 키-182, 깔끔하고 단정한 복장. 예리하고 핸섬한 용모(물론 가만히 있을 때). 시시때때로 별난 색깔로 물들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푸른 기 도는 회색 머리카락과 장난기로 반짝이는검은 눈동자.
* 버릇, 취미 : <천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다> 라는 말버릇, 복면이나 가면 등으로 변장하는 취미(남들이 다 알아봐도 개의치 않고 끝끝내 분장을 하고 나타난다), 무심코 머리를 긁적이거나 남의 머리카락을 만지는 버릇, 잘 만들어진 옷을 보면 열광함, 깨끗한 옷에 대한 결벽증, 그 외에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각종 미친 짓(이 녀석이라면 날개를 달고 옥상에서 뛰어내리거나 한겨울에 맨몸으로 헤엄치는 등,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을 거다). 티치엘의 아버지와 만난다면 서로 죽이 잘 맞을 듯.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무책임 황태자(실제로 그의 별명)
클로에 다 폰티나(Cloe da Pontina)
* 11월 11일(전갈자리). A형. 17세. 여
* 성격 : 가장 고상한 공주의 겉모습, 억눌린 정열로 인한 모순적 충동, 모질게 내뱉는 말들과는 달리 실제로는 상처받기 쉬운 연약한 마음의 소유자* 재능 :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리더쉽, 강력한 화염계 공격 마법(이후 위험한 연구의 결과로 지, 수, 화, 풍의 모든 공격계 마법을 갖게 된다. 물론! 부작용도 심각할 것)
* 외모 : 키-165, 풍성한 금발과 하얀 피부, 사파이어빛 푸른 눈동자. 누가 보아도 완벽한 미녀의 모습이다. 본인은 매우 싫어하고 있지만 어쨌든 언제나 아름다운 드레스 차림으로 다닌다(드레스라면 나중에 옷장사로 나서도 될 정도로 많아서, 매일 갈아입어도 몇 달로는 부족하다).
* 버릇, 취미 : 아름다운 드레스의 멋진 모습으로 다른 사람 앞에 나타나기(스스로는 답답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결국은 버릇이 되어 있음), 연애 편지 태우기(그러나 절대 읽지 않고 태우는 일은 없다.)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내 인생의 반이 당신 것이라면, 나머지 반은 돌려줘야 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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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조슈아에 대한 부분은 솔직히 이미 게임에서 구현되었기 때문에 별다르게 할 말이 없습니다..
설정이 참 재미있네요.... 쉽게 말하면 다재다능한 천재 미소년 사이코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클로에 다 폰티나라면, 베타 때부터 정말 말이 많았습니다..
마법사 캐릭터가 조금 부족한 테일즈이기도 하고, 일부 아이템에 폰티나의 이름이 등장한 것이 바로 원인입니다....
에피소드2가 시작될 때 나머지 6개의 캐릭터를 공개한다고는 했었지만, 누가 에피소드1이 이렇게 오래갈 줄 알았겠습니까!
곧 나올 것이다는 말부터, 유료화 되면 나온다, 새해 기념으로 나온다 등 참 말이 많았었는데 아직도 안나오고 있습니다..(테일즈 유료화가 2003년 중간쯤으로 기억합니다..;;)
우선 강력한 공격계 마법을 구사할 것으로 보이고, 특히 화계쪽에 주력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전체 계열에 능하다고는 하지만 화계쪽에 강력한 스킬이 위치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강하고 고상한 모습을 보이지만 내면은 인간답고 따뜻하면서 뭔가 탈출하고픈 마음이 있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역으로 생각하면 의외로 란지에와 잘 어울릴지도..)
상당히 화려한 복장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도트가 어떻게 찍힐지 궁금한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아나이스와 벤야...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다음 포스트에 이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상당히 귀족적인 조슈아와 폰티나입니다..(귀족이겠지...)
역시나 전민희님의 공식 홈페이지(참조 : http://www.fairytale.pe.kr/)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 2월 28일(물고기자리). B형. 18세. 남
* 성격 : 꿈꾸는 사이코 천재, 삶을 연극으로 착각하는 녀석, 방황하는 예술가(?), 야심 없는 담백한 성격, 유쾌한 강령술사, 최고급만이 좋은 것이다.
* 재능 : 강령술, 연극배우적 자질, 각종 예술적 소질이 대단하며 그 가운데서도 노래와 그림에 뛰어나다. 굉장히 많은 음유시를 외우고 있다.
* 외모 : 키-182, 깔끔하고 단정한 복장. 예리하고 핸섬한 용모(물론 가만히 있을 때). 시시때때로 별난 색깔로 물들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푸른 기 도는 회색 머리카락과 장난기로 반짝이는검은 눈동자.
* 버릇, 취미 : <천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다> 라는 말버릇, 복면이나 가면 등으로 변장하는 취미(남들이 다 알아봐도 개의치 않고 끝끝내 분장을 하고 나타난다), 무심코 머리를 긁적이거나 남의 머리카락을 만지는 버릇, 잘 만들어진 옷을 보면 열광함, 깨끗한 옷에 대한 결벽증, 그 외에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각종 미친 짓(이 녀석이라면 날개를 달고 옥상에서 뛰어내리거나 한겨울에 맨몸으로 헤엄치는 등,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을 거다). 티치엘의 아버지와 만난다면 서로 죽이 잘 맞을 듯.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무책임 황태자(실제로 그의 별명)
* 11월 11일(전갈자리). A형. 17세. 여
* 성격 : 가장 고상한 공주의 겉모습, 억눌린 정열로 인한 모순적 충동, 모질게 내뱉는 말들과는 달리 실제로는 상처받기 쉬운 연약한 마음의 소유자* 재능 :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리더쉽, 강력한 화염계 공격 마법(이후 위험한 연구의 결과로 지, 수, 화, 풍의 모든 공격계 마법을 갖게 된다. 물론! 부작용도 심각할 것)
* 외모 : 키-165, 풍성한 금발과 하얀 피부, 사파이어빛 푸른 눈동자. 누가 보아도 완벽한 미녀의 모습이다. 본인은 매우 싫어하고 있지만 어쨌든 언제나 아름다운 드레스 차림으로 다닌다(드레스라면 나중에 옷장사로 나서도 될 정도로 많아서, 매일 갈아입어도 몇 달로는 부족하다).
* 버릇, 취미 : 아름다운 드레스의 멋진 모습으로 다른 사람 앞에 나타나기(스스로는 답답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결국은 버릇이 되어 있음), 연애 편지 태우기(그러나 절대 읽지 않고 태우는 일은 없다.)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내 인생의 반이 당신 것이라면, 나머지 반은 돌려줘야 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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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조슈아에 대한 부분은 솔직히 이미 게임에서 구현되었기 때문에 별다르게 할 말이 없습니다..
설정이 참 재미있네요.... 쉽게 말하면 다재다능한 천재 미소년 사이코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클로에 다 폰티나라면, 베타 때부터 정말 말이 많았습니다..
마법사 캐릭터가 조금 부족한 테일즈이기도 하고, 일부 아이템에 폰티나의 이름이 등장한 것이 바로 원인입니다....
에피소드2가 시작될 때 나머지 6개의 캐릭터를 공개한다고는 했었지만, 누가 에피소드1이 이렇게 오래갈 줄 알았겠습니까!
곧 나올 것이다는 말부터, 유료화 되면 나온다, 새해 기념으로 나온다 등 참 말이 많았었는데 아직도 안나오고 있습니다..(테일즈 유료화가 2003년 중간쯤으로 기억합니다..;;)
우선 강력한 공격계 마법을 구사할 것으로 보이고, 특히 화계쪽에 주력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전체 계열에 능하다고는 하지만 화계쪽에 강력한 스킬이 위치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강하고 고상한 모습을 보이지만 내면은 인간답고 따뜻하면서 뭔가 탈출하고픈 마음이 있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역으로 생각하면 의외로 란지에와 잘 어울릴지도..)
상당히 화려한 복장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도트가 어떻게 찍힐지 궁금한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아나이스와 벤야...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다음 포스트에 이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