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es are about to be weaved의 Orchestra Version입니다.
원곡과는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플레이어를 활성화시킨 후,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곡중 하나입니다...(원곡과 오케스트라 버전 둘다 좋아합니다.)
굳이 이름을 해석하면 이야기가 짜여지기 직전, 또는 이야기가 만들어지기 직전 정도의 뜻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자의 해석을 좀더 좋아합니다...
14명의 캐릭터들이 이야기가 서로 연관관계를 맺으며 전개되는 것을 잘 나타내주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이글루 자체의 파일 업로드 기능을 이용하긴 했는데 어느정도의 용량까지 허용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한달 또는 하루 단위의 제한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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