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치엘 쥬스피앙... 그냥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캐릭터입니다...
물론 제 능력으로는 절대 플레이 불가의 캐릭터이긴 하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예전 게임루키 쪽의 인터뷰와 비슷한 내용의 기사가 있어서 올립니다...
게임루키쪽의 것은 여기저기 많이 인용되고 있지만 명예쪽은 그다지 알려져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래 주소로 들어가시면 인터뷰 내용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tales.gamehankook.com/bbs/zboard.php?id=top_news&page=1&divpage=1&ss=on&no=60&mode=view
마구 퍼올경우 문제될 소지가 있으니 링크만 올리겠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2006년도 하반기의 업데이트 일정이 어느정도 올라와 있습니다...
그동안 게임의 개발 방향에 대한 말이 전혀 없다고 꽤 불만이었지만, 제가 정보를 찾지 못한 탓도 부인할 수만은 없어졌습니다..
물론 캐릭터의 등장 시기도 어느정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2006년까지 새로운 캐릭터 1~2개 추가가 목적이라면 결국 조슈아의 추가로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는 역시나 5개가 아닌 6명이 맞았습니다...
인터뷰 한 분이 개발팀장인데다가, 스토리에 관련된 쪽이라고 알고 있는데 설마 캐릭터 수가 몇명인지도 모르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새로운 캐릭터의 추가, 에피소드2의 전개... 그런데 언제나 불만인 것이 도대체 언제냐고!!!!
위와 같이 어느정도 일정이 나와있기도 하지만 그 후의 일정은 아직 제가 못찾은 것인지는 몰라도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거기에 에피소드1 결말이 4월달 정도로 기억하는데, 1년이 다되도록 챕터1개, 캐릭터 1개 추가라니 너무한 것 같습니다..
물론 새로운 마을도 추가했고, 여러가지 요소도 추가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