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입니다...
동영상이나 일러스트를 보면 곰인형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또 이것을 이용해서 공격할 것 같은데, 어떤 방식으로 테일즈에 등장할지 벤야에 이어서 기대하는 캐릭터중 하나입니다..
거기에 이중인격이라니! 끌리는 분 많겠습니다...;;
(갑자기 제 여동생이 생각나는...)
이자크와 부녀관계라는 소문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벤야와 같이 모든 부분을 단편적인 정보를 조합해서 추측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입니다..
개발노트나 기타 공지를 통해서 정확하게 알려진 것도 없고, 전민희님의 소설속에도 아직 등장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벤야는 통탑 마지막에서나, 조슈아의 챕터를 통해서 어느정도 짐작해볼만한 여지가 있지만 아나이스는 짐작할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예전에 아나이스의 도트라고 올라온 스샷화면이 하나 있었으나 이것도 진짜가 아니라고 합니다..
(참조 : 아나이스(아나벨)과 벤야...(일본)-결국 유저의 작품...(리플 감사합니다.))
전에도 Tales are about to be weaved의 오케스트라 버전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좀더 음질이 좋은 파일을 올렸습니다.
파일을 찾은 곳은 발현 오케스트라 버전과 같은 일본 테일즈위버 홈페이지입니다..
천천히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다른 곡들도 몇개의 포스트에 나눠서 올릴 계획입니다.
나머지 곡들은 우리나라 테일즈위버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곡들입니다.
(참조 : http://www.talesweaver.jp/plaza/plaza_02.shtml)
320Kbps로 인코딩된 MP3파일이 여럿 있지만 역시나 속도가 심각하게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래 제가 올린 주소를 이용하시면 좀더 빠르고 편리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드리면 제 귀로는 128Kbps와 320Kbps의 차이를 거의 구별하지 못합니다...
클래식의 콘크라베이스 같이 매우 낮은 음이 나거나,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이 울림이 조금 미묘한 악기의 소리라면 어느정도 차이를 알겠는데...(더 솔직히 이야기 드리면 차이는 느끼지만 어떤것이 고음질인지는 모릅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조금은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래 주소에 가시면 듣거나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playnow.co.kr/show/c383faea65080
이전에도 이 곡에 관련한 포스트를 올렸기 때문에 특별히 말씀드릴 내용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