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발렌타인데이라고 합니다...
테일즈위버의 이벤트를 통해서 곧이란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워낙 관계가 없기에.. OTL)
아나이스가 조슈아한테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용수철달린 확 튀어나오는 인형이 아닐까합니다...(아나이스의 이중인격으로 비추어볼때..)
용자의 무덤 대기실이나 챕터 진행이 많이 들으셨던, 발현입니다.
기본 버전이외에 오케스트라 버전, 리믹스 버전이 있습니다.
왠지 신기한 느낌의 배경음악입니다...
테일즈위버란 게임의 느낌을 무척 잘 살릴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들을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최근 추가되는 배경음악의 분위기가 달라진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별로 마음에 들진 않지만...
아래 페이지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playnow.co.kr/show/c93c94a2b97af
출처는 일본 테일즈위버 공식 홈페이지입니다.(http://www.talesweaver.jp)
얼마전 올렸던 오케스트라 버전과 비교하며 들으면 꽤 재미있습니다..
(참조 : Tales are about to be weaved(Orchestra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