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3일 수요일

오!!! 새로운 캐릭터는 6개... 굿

테일즈 포켓북에서 나온 내용이라한다..
조슈아 추가에는 별 관심이 없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여기까지이지 플레이하고 싶다는 마음은 왠지 없다...

여기서 주목하는 점은 바로 알수 없는 무언가에 이끌리는 '6명의 새 주인공들' 바로 이것이다..
포립의 캐릭터 구성, 베타시절 공지사항, 데이터 파일의 분석, 예전 2006년 중순경의 인터뷰 내용으로 볼때 새롭게 추가될 캐릭터는 모두 6개가 될 것이이라고 추측한 바 있다...
하지만 통탑에서 벤야의 등장과 유령이라는 특징으로 인해 벤야는 NPC에 그친다는 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매우 설득력 있어 보이기도 했다..
예전 설문조사의 내용에서 벤야만 존재하지 않았고, 일러스트에서도 벤야가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
위 그림파일에서도 벤야와 아나이스가 빠져있다..(모두 내가 기대하는 캐릭터들;;)

포립이나 룬의 아이들과 테일즈위버는 이미 연관성이 없어졌다고 한다..
(솔직히 안해보고 안읽어봐서 모른다.. 가끔 여동생한테 물어보기는 한다...)
하지만 캐릭터의 구성은 기본적으로 포립의 구성을 따르고 있다..
여기에서 예프넨이나 이솔렛은 벤야보다도 가능성이 낮아보인다..
결국 나올 6개의 캐릭터는 조슈아, 란지에, 폰티나, 이자크, 아나이스, 벤야 이 여섯캐릭터로 좁혀진다..

그렇다면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에피소드 1처럼 페어가 구성된다면?
아마도 조슈아-벤야가 유력할 듯 싶고(조슈아의 현재 챕터 내용으로 추측해보면..), 다음이 정치적인 페어인 란지에-폰티나, 귀엽기도 사악하기도한 소녀와 우둔한 아저씨의 재미있는 조합인 아나이스-이자크가 묶일 것 같다...
문제는 에피소드1 캐릭터와 페어가 묶일 가능성이 있다는 점인데, 이것까지 고려하면 경우의 수가 복잡해지고 룬의 아이들이나 포립의 내용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게 없기 때문에 생략하기로 한다.

언제나 추측이기 때문에 안맞으면 뭐 어쩔수 없는 것이고, 솔직히 이게 모두 정확하기를 기대하지도 않는다..
단지 언제나 추측하고 또 추측일 기반으로 추측하는 것은 내가 인간인 이상 무척 재미있는 일이다...

그리고 넥슨이나 소맥측에서도 어느정도 정보공개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인터뷰나 공지, 핫이슈, 개발노트등을 통해서 어느정도 짐작해 보기도 하지만 신캐릭 추가와 같은 것들은 아이템 추가나 필드 추가 이상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또 사실이 아닌가?
앞으로의 패치 일정과 반년정도의 로드맵 정도는 제시해 준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다른 게임에서야 테섭에서의 테스팅등을 통해서 공개되기도 하지만 테일즈의 테섭은 정말 프로그램이 오류가 있는지 확인하는 버그확인 정도에 지나지 않고 기간이 길지 못하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
오죽하면 조슈아가 이도류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겠는가? (그 그림을 잘보면 하나는 칼집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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