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6일 화요일

얼마전에 했던 '땡칠아 놀자' 이벤트...

이주정도 전,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tales.nexon.com/board/234881027/79/

게임 시간이 맞지 않아서 결국 이벤트 참여는 하지 못했지만, 저번의 친친 이벤트와 달리 긍정적인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마지막 숨바꼭질 이벤트는 역시 테일즈위버의 센스를 느끼게 해주는...
이렇게 게임내에서 크고 작은 이벤트를 통해, 또다른 즐거움을 찾게 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 부분은, 캐쉬템인 외치기를 이용하게 함으로써, 조금은 이벤트 참여를 제한하는 부분입니다..
물론 200원이라는 금액은 큰 돈이 아니긴 하지만 이벤트의 참여를 분명 제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개발하는데는 무척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부분유료화를 통해서 일부 캐쉬템을 통해서 테일즈위버는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벤트까지 캐쉬템을 요구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테일즈위버의 작은 축제인 이벤트는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저들 또한, 이벤트를 열심히 비난하시던 분들이 문제가 나가자 갑자기 답을 열심히 올리는 모습은 솔직히 보기 좋지 못했습니다...
물론 이벤트의 내용에 대해서 비난한다고 해서 참여자격을 박탈해서는 안됩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이벤트는 모두의 축제가 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꼴불견인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이번 '땡칠아 놀자 이벤트'는 조금의 옥의티가 보이긴 했지만 나름대로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뭔가 참신하고 재미있는 이벤트가 가끔 등장해서 테일즈위버의 또다른 재미를 선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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