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11일 일요일

아즈망가 대왕의 캐릭터 - 사카키(이태희)

이전의 글에서는 '아즈망가 대왕 캐릭터 분석'이라는 거창한 제목을 사용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적절한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사욯했는데, 그냥 분석이란 글자만 빼도 충분히 거창해지지 않는 것(?)을..

저번의 치요(참조 : 아즈망가대왕 캐릭터 분석 - 치요)에 이어서 이번에는 사카키입니다.
밖으로 나타나는 모습은 상당히 빈틈이 없어 보이는 캐릭터입니다..
작품 상에서 키크고, 외모 또한 괜찮을 뿐 아니라 운동 또한 매우 잘합니다..
거기에 성적또한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말이 얼마 없는 점까지 더해져서 뭔가 모를 고독까지 느끼게합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내면입니다...
귀여운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긴 하지만(고양의 외의 다른 동물도 좋아합니다.) 만지려고 시도하면, 결국은 공격당하거나 손을 물리고 맙니다..
그래도 장래 희망은 수의사....
이런저런 이유로 치요 또한 무척 귀여워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끔씩 하는 엉뚱한 행동이나 황당한 상상은 무척 재미있습니다..
특히 치요 아빠에 대한 상상은 압권이었습니다.
성숙한 외모와는 다르게, 무척 천진난만(?)한 상상이나 행동을 곧잘 하곤 합니다.

그밖에도 여학생들한테 무척 인기있는 것 같고, 특히 카오린이 매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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